망막변성은 시세포의 퇴행성 변화로 중심 시력 또는 주변 시야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망막변성은 망막의 중심부 또는 주변부 시세포가 퇴행하면서 시력 저하, 시야 왜곡, 상 크기 변화 등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특히 중심부 망막변성은 황반부 손상으로 인한 심각한 시력저하를 초래할 수 있으며, 근시가 심한 경우 근시성 망막변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밝은성모안과에서는 산동검사, OCT, 형광안저조영술 등 정밀 진단을 통해 병변을 구분하고 필요시 아르곤 레이저 치료, 특수 광응고술, 주사 치료까지 단계별 치료를 시행합니다. 중심부 병변의 경우 3개월간 주기적인 경과 관찰이 필요하며, 조기 대응을 통해 시력 손실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눈의 작은 변화도 세심하게 살펴
건강한 시야를 오래 지킬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망막변성은 카메라 필름 역할을 하는 망막 시세포가 퇴행, 위축 또는 소실되는 변화를 말합니다.
시력이 저하되거나 물체가 일그러져 보이며, 사물이 실제보다 크거나 작게 보이는 중심부 망막변성과
중심 시력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아 대부분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는 주변부 망막변성으로 구분됩니다.
고도 근시가 있는 경우 망막에 비정상적인 변화가 관찰되기도 하는데, 이를 '근시성 망막변성'이라고 합니다.
근시가 진행됨에 따라 안구의 앞뒤 길이가 비정상적으로 길어지게 되고, 이 과정에서 망막이 얇게 늘어나면서 변성이 발생하게 됩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레이저 치료를 시행하면, 더 심각한 망막 질환으로 악화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