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진료 현장의 이야기부터 새로운 소식까지
밝은성모안과의 다양한 모습을 만나보세요

[브랜드 대상] 밝은 시력으로 밝은 세상을 만드는 ‘밝은성모안과’
2010. 08. 24

 

[브랜드 대상] 밝은 시력으로 밝은세상을 만드는 '밝은성모안과'


언제부터인가 어디를 가든 안경을 착용하지 않은 사람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다. 어린아이부터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까지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고 있다. 그나마도 안경을 착용하지 않은 사람들 중에서도 렌즈를 끼고 있는 사람이 많다.

 

미국시력협회에 따르면 성인의 약 75%가 안경이나 렌즈 등의 시력 교정 보조기구를 착용한다고 한다. 그 중 64%는 안경을 착용하고, 11%는 렌즈를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현대인의 대부분은 시력이 나쁘다는 말이다. 더군다나 컴퓨터와 텔레비전을 주축 하는 요즘은 건강한 눈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따라서 결막염, 각막염, 안구건조증 등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 과거 노화로 인한 증상인 백내장과 같은 질환도 이제는 나이를 불문하고 나타난다. 하지만 기관의 80%를 차지하는 눈이 손상될 경우, 한치 앞을 못 볼 정도로 불편한 것이 이만저만 아니다.

 

눈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져가고 있는 정세에 건강하고 선명한 눈을 보호해줄 ‘밝은성모안과’(대표 김준형)이 [스포츠서울닷컴 2010년 하반기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면서 소중한 눈을 위해 신중하고 정확한 책임 진료로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밝은성모안과’(www.oklasik.com)는 2000년에 개원하였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기술과 뛰어난 실력으로 2008~2010 현재까지 랭키닷컴,다음지표,네이버등 안과 분야 1위를 지키고 있다. 가장 좋은 환경에서 가장 편안한 진료와 가장 정확한 수술을 받고 싶은 환자의 마음을 반영해, 라식, 라섹, 페인프리라섹, 마이크로라식 등 시력교정에 관한 모든 부분을 풍부한 시술 경험이 있는 의료진이 시술한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글로벌 코디네이터가 상주하는 ‘강남밝은성모안과’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사용하는 외국인이 내원해도 불편함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500평 규모의 공간을 수술센터와 검사 센터로 나누고 최신 레이저 장비인 아마리스, 뉴 멜80 및 알레그레토 등 다양한 수술장비를 보유하여 환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시술받을 수 있는 병원이다.

 

환자를 내 가족처럼 편안하게 하자는 마인드를 가진 ‘밝은성모안과’는 한 명 한 명 정성을 다해 궁금증과 불편함을 해결해주고, 즐겁게 웃으면서 다시 찾을 수 있는 병원, 마음을 나누고 감동을 주는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수술 후에도 끝까지 책임지는 무한책임주의로 평생보장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밝은성모안과’의 라식과 라섹, 엑시머 레이저 수술은 현재 가장 예측도가 높고 안전한 시력교정수술로 알려져 있고, 그간의 노력으로 수술 프로세스가 단순화 되고 단계별로 블록화 되면서 안정화된 효율로 높은 고객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따라서 수술 전후 검사 및 처치과정이 표준화되어 환자가 병원에 체류하는 시간은 짧아지면서도 최상의 수술 결과를 가져온다.

 

강남역1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는 ‘밝은성모안과’는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환자를 위해 금요일, 야간진료와 토요일 연장진료를 하고 있어 환자를 배려하는 병원임을 한 번 더 각인시켰다.

 

병원은 언제든 가기 싫고 두려움이 생기는 곳이다. 특히나 안과의 경우, 눈을 질끈 감아버리면 된다는 말이 통하지 않아 더욱 두려움이 배가 되는 곳이다. 하지만 ‘강남밝은성모안과’는 최고의 진료와 서비스, 환자를 위함 마인드와 따뜻한 손길로 힘들고 불편함을 어루만져 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볼 수 있도록 한다.

 

- 스포츠·연예·라이프 생생뉴스! 모바일 스포츠서울닷컴(mobile.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