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막을 세심하게 보존하는 올레이저 시력교정으로
회복 이후의 편안한 일상까지 생각합니다
올레이저 방식으로 상처 면적을 줄여 기존 라섹 대비 통증은 낮추고 일상 복귀는 앞당겼습니다.
시력 회복 속도가 현저히 빠를 뿐만 아니라, 수술 후
시력이 다시 저하되는 퇴행 현상까지 최소화했습니다.
각막 표면을 3배 더 매끄럽게 다듬는 스마트펄스(SPT) 기술로
월등히 깨끗한 시야를 제공합니다.
아마리스 레드 투데이라섹 수술 후 웨이브프론트 수치가 평균 12%
개선되어 야간 눈부심이 줄고, 시력의 질이 개선되었습니다.
시력교정술 후 드물게 발생하는 근시 퇴행의 가능성까지 고려합니다.
만약의 상황에서도 안전한 2차 보정 수술이 가능하도록, 밝은성모안과는 엄격한 안전 원칙을 준수합니다.
상피 두께 60㎛를 포함하여 총 430㎛ 이상의 잔여 각막을 반드시 남기는 보수적인 설계를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안심을 선사합니다.
시력 퇴행으로 보정 수술이 필요했던 사례에서도 1차 수술 시 남겨둔
430㎛ 이상의 충분한 잔여 각막 덕분에 성공적인 재교정이 가능했습니다.
왜 보정 수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가요?
라식, 라섹 수술처럼 레이저를 이용하여 각막을 깎아내는 수술은 통계적으로 1-2% 정도 시력이 다시 근시 쪽으로 오는 퇴행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력 퇴행 시 2차 수술이 가능한 각막 두께를 가지고 있어야만 보정 수술이 가능합니다. 이를 위해 여유각막을 포함하여 총 430㎛ (상피두께 60㎛포함)을
더 남기고 수술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실제 보정수술한 분의 각막두께를 측정한 Visante OCT 이미지로 확인해보면 1차 수술 시 430㎛ 이상을 남겼던
각막으로 2차 수술 진행이 가능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꼭 각막두께 430㎛ 이상을 남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반 라섹이 브러쉬나 약물을 사용하여 수동으로 상피를 제거한다면, 투데이라섹은 모든 과정을 100% 올레이저로 진행합니다.
상처 면적을 최소화하여 통증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줄였으며 이름처럼 단 2일 만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는 압도적인 회복 속도를 선사합니다.
밝은성모안과는 눈 속의 미세한 굴절 오차와 부정 난시까지 정교하게 바로잡아 만족스러운 시력의 질을 완성합니다.
3세대 맞춤형 장비인 시리우스(SIRIUS)를 통해 각막 지형은 물론 전체 안구의 수차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당신의 눈에 딱 맞춘 오차 없는 수술을 설계합니다.
부정 난시로 인해 최대시력이 1.0이 나오지 않던 사례에서도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은 RMS(시력의 선명도 지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며 시력의 질을 높였습니다.
※2014년 111회 아마리스 시리우스 커스텀 수술 결과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발표내용 중
수십 년간 쌓아온 시력교정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투데이라섹의 새로운 표준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