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작은 변화도 세심하게 살펴
건강한 시야를 오래 지킬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안구건조증은 눈물 생성이 부족하거나, 생성된 눈물이 지나치게 빨리
증발하거나, 눈물의 3가지 구성성분(점액·수분·기름)의 균형이 깨져
눈 표면에 상처와 자극을 주는 질환입니다. 안구건조증은 방치할 경우
각막 염증과 시력 저하로 이어지는 진행성 안질환입니다.
초기에 근본 원인을 찾아야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습니다.
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쏟아져요.
눈이 뻑뻑하고 아침에 눈 뜨기가 힘들어요.
나이가 들면서 눈물 생성 기능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업무와 일상에서의
장시간 컴퓨터·스마트폰 사용
(눈 깜박임 횟수 감소)
눈 점막을 자극하는
과도한 눈화장 및 미세먼지
각막에 직접적인 접촉을 주는
장기적인 렌즈 착용
눈물샘(Lacrimal Gland)에서 눈물 본연의
수성 성분을 충분히 만들어내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노화로 인한 눈물샘 위축, 쇼그렌 증후군 같은
면역 질환, 장기적인 약물 복용(항히스타민제 등) 등
환자의 80%에 해당하는 눈물 증발 과다형은
눈물 양은 정상이라도, 눈물 위를 덮어 증발을 막아주는
'기름막(Lipid layer)에 이상이 있어
눈물이 순식간에 공기 중으로 날아가는 상태입니다.
마이봄샘은 눈꺼풀 가장자리와 속눈썹 뿌리 옆에 위치한 20~30개의 미세한 기름샘입니다.
눈물을 덮어주는 '천연 보호막(기름층)'을 형성하여 눈물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맑고 깨끗한 액체 형태
기름층이 수분을 튼튼하게 보호
노랗게 변하고 딱딱하게 굳음
기름층이 깨져 수분이 즉시 증발
대기 중 미세먼지와 눈의 분비물이 엉겨 붙음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 눈화장이 입구를 직접적으로 막음
배출되지 못한 기름이 안에서 딱딱하게 굳어 치약처럼 변함
눈이 뻑뻑하고 아침에 눈 뜨기가 힘듦
이물감이 심해지고, 바람을 맞으면 눈물이 쏟아짐
만성 다래끼, 결막염 발생, 시력이 흐릿해지는 시력 저하 체감
약 40~45℃의 따뜻한 찜질팩을 눈 위에 올립니다.
하루 1~2회, 약 30분
온찜질후 전용 세정제를 거즈에 묻혀 속눈썹 뿌리 부분을 부드럽게 닦아냅니다. 녹아 나온 기름 찌꺼기, 화장품 잔여물, 모낭충 등을 제거하여 염증을 방지합니다.
아쿠아셀 IPL레이저는 각막의 기름층 부족으로 인한 안구건조증에 대하여, 광대뼈와 관자놀이 부근 피부부위에 펄스광선을 조사하여 발생하는
온도 차이로 기능 저하된 마이봄샘의 기능 회복을 도와주며 안구건조증을 완화시켜줍니다.
1
기능재생잠들어 있던 마이봄샘의 분비 기능을 정상화합니다.
2
염증 차단
눈꺼풀 염증을 유발하는 세균과
유해 균을 근본적으로 억제합니다.
3
수분고정
튼튼한 기름층을 형성하여
눈물 증발을 빈틈없이 차단합니다.
4
건조 해방
안정적인 눈물막 구축으로
안구 건조의 굴레에서 벗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