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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밝은성모안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노조, 의료복지 업무 협약 체결
2017. 02. 28

 

밝은성모안과(대표원장 김종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차진철)은 상호협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역삼동에 본원을 둔 밝은성모안과는 시력교정수술(라식, 라섹)을 진료하는 병원이다. 지난 2000년도에 개원하여 현재까지 18년동안 환자들이 안심하고 시력교정술을 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안과시장에서 신뢰감과 입지를 다져왔다. 이날 업무협약은 외근근무로 안질환이 잦은 직원들에게 특화된 진료의 필요성에 따라 전 직원 및 가족들의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밝은성모안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 노동조합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국토정보공사 조합원들을 비롯해 가족들에게 눈 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을 받을 수 있게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노동조합 관계자들은 이번 의료복지 업무 협약을 통하여 서울과 부산에 있는 밝은성모안과에서 복지 서비스(시력교정술 할인 및 안과종합검진 등)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280855018&code=940100#csidxc3f0d5bba26b9eb89ffdfcca7070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