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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밝은성모안과 강남·부산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2015. 10. 05

 

밝은성모안과 강남·부산은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하게 됐다. 밝은성모안과 강남·부산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국내 최초 정부 주도하에 국내 유통업계가 참여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1일부터 막을 연다. 일반적으로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의 11월 마지막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다음 날을 가리키는 용어로, 미국에서는 연중 최대 규모 쇼핑이 이뤄지는 대목이다.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는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처음 기획한 행사로, 메르스 충격으로 침체한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지난해까지 외국인 관광객만 대상이던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내국인까지 확대한 것이다. 밝은성모안과 강남·부산은 2000년 개원 이래 16년간 안전과 원칙을 지키고 좋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50여 가지의 안구 정밀검사와 수술 후의 수술보증서, 평생관리 등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라식, 라섹의 수준을 더욱 높이고 있다. 만족도 높은 수술을 위해 풍부한 수술 경험과 비결이 있는 9인의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다. 전문의와 더불어 안구 관련 다양한 최신식 레이저 장비를 갖춰 안전하고 성공적인 수술결과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밝은성모안과 강남·부산은 의료경영 혁신 분석 연구소를 운영해 고객의 니즈를 보다 빨리 파악, 수렴해 환자 모두를 만족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강남원과 부산원은 서로 협력하여 진료, 치료하고 있다. 밝은성모안과 강남·부산은 영어, 일어, 중국어를 전담하는 글로벌코디네이터가 상주해 있어 외국인 환자들의 내원이 많고, 외국인 환자 유치기관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