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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에 걸쳐 발생할 수 있는 안질환에 대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안과병원에 관심이 모인다. 우리나라 시력교정술 등을 이끌어온 1세대 안과병원인 강남 밝은성모안과다. 22년 동안 35만건 이상 시력교정수술을 시행해 왔다. 선진 네트워크형 시스텝을 도입해 편안하고 안전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연구와 임상에 매진하고 있다. 금지은 강남 밝은성모안과 대표원장은 내 가족을 수술한다는 마음으로 환자가 안전하게 치료를 받고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신 시스템?안전 치료 목표…과잉 진료 지양이 철학 강남 밝은성모안과는 22년 동안 축적한 노하우에 기반을 두고 최신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면서도 효율적인 안질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을 진료철학으로 내세우고 있다. 과잉 진료를 지양해 환자가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하는 것도 목표 중 하나다. 금지은 강남 밝은성모안과 대표원장은 “22년간 수술에 만족한 자녀가 부모님에게 병원을 추천하고 노안 백내장 수술을 받은 부모님이 자녀에게 제안하는 분들이 많다”면서 “믿고 가족을 추천하는 만큼 의료진도 내 가족을 수술한다는 마음으로 항상 환자 안전과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남 밝은성모안과는 첫 방문부터 노년까지 전생애 안질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다. 22년 동안 병원이 유지될 수 있었던 이유 중 또 다른 하나는 과잉 진료를 지양해 환자가 수술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꼽힌다. 병원은 더 나은 치료를 환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의료 장비와 기술에 투자를 하고 있다. 안전한 가이드 기준을 준수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 오랜 업력에 기반을 두면서 최신 치료 방법을 연구하는 것도 병원 강점 중 하나다. 금지은 대표원장은 “우리나라 시력교정술 1세대 병원으로 알려진 만큼 축적한 노하우를 토대로 안전한 라섹수술이 실생활에 빠르게 도움될 수 있도록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통증과 회복을 단축시키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개발(R&D) 중이고 스마일 라식 수술의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수술방법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안전한 투데이 라섹 관심 높아 시력 교정 분야와 관련해 환자들은 스마일 라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강남 밝은성모안과에서는 투데이 라섹 수술에 집중하고 있다. 금 대표원장은 “동일한 시력 교정 결과를 내기 위해 비싼 소모품 사용으로 인한 가격 문제가 있다”면서 “원시, 고도 근난시 교정이 불가하며 부작용 발생 시 라섹 수술로 재교정을 해야 하는 점 등이 비추어 보았을 때 본원은 여러모로 오랜 세월동안 검증받은 라섹이 가장 안전한 수술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금 대표원장은 “라섹 수술은 현존하는 레이저 시력교정술 중 가장 적은 각막절삭량을 필요로 하여 잔존 각막 두께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고, 따라서 고도근시, 난시, 원시 수술이 가능하며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외상에도 가장 안정성이 뛰어난 수술방법이다”면서 “뿐만 아니라 안구건조증 및 빛번짐과 같은 수술후 부작용등도 타수술에 비해 최소화할 수 있어 환자의 입장에서 가장 안전하고 검증된 수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만 라식에 비해 회복기간이 더디고 불편한 점이 상대적으로 단점으로 부각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통증을 줄이고 며칠 내에 회복이 가능한 수술이 될 수 있도록 연구해 왔다”면서 “수술 후 불편감은 1.5~2일 정도, 1주째 시력은 0.7~0.8정도로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엄격한 수술기준 내세워 안전성 높여 강남 밝은성모안과는 엄격한 수술기준을 내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환자에게는 수술을 제안하지 않는 게 경영 원칙이다. 금 대표원장은 “수많은 임상과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강남 밝은성모안과만의 엄격한 수술기준은 때로는 너무 보수적”이라면서 “엄격한 수술기준을 따라 주는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환 결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엄격한 기준은 20년 전에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환자가 20년 후 노안 클리닉에 방문하는 등 첫 방문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안질환에 대해 전문적인 치료와 수술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됐다. 금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수술을 받은 환자가 시간이 흐른 후 노안으로 다시 방문하는 것은 한 자리에서 오랜 시간 흔들림 없이 환자에게 치료를 제공한 경력 있고 규모 있는 병원에서만 가능한 일”이라면서 “이는 환자들의 신뢰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강남 밝은성모안과는 최근 더 나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리모델링을 통해 재정비를 했다. 진료상담, 정밀검사, 수술실로 이뤄진 3개층 시력교정파트를 최신화했다. 노안 백내장 전담층을 분리하고 건성안 전문 클리닉 공간과 수술 후 환자가 완전히 회복하고 퇴원할 수 있도록 입원실 공간을 갖췄다. 1개층 전체를 검사실로 만들어 정밀하게 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검사는 1:1 검사시스템 하에 오차가 없고 상세한 설명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금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술은 근시퇴행 등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시력이 다시 나빠졌다고 느껴져서 재수술을 받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무료 재수술 기간을 정하고 해당 기간이 지나면 비용을 청구하는 병원이 대부분이고, 아예 병원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 밝은성모안과는 재수술 조건만 갖췄다면 평생 무료로 재수술을 제공하는 평생시력보장 시스템을 운영 중”이라면서 “그만큼 낮은 빈도를 자랑하는 재수술 비율과 소중한 눈을 맡긴 환자에 대한 보담으로 평생 눈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본원의 오랜 진료철학에 입각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이코노믹리뷰(https://www.econovill.com)